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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12/14 12:05

많은 블로그가 생기고 사라지네요.

올블로그 : http://www.allblog.net/ -->원조,열심히 하면 된다는..

네이버 블링크 : http://blink.naver.com/ --> 종료일자 :2009.12.22 (화)

다음 블로그뉴스 : http://bloggernews.media.daum.net/ --> 시스템이 굉장히 안정적. 방문많음.다음블로그 글을 송출

믹시 :  http://www.mixsh.com/ --> 네이버가 밀고 있는둣. 태그솔루션도 나름 괜찮음.운영,개발자가 다른데로 가면서
바뀐걸로 아는데...좀더 상세한건 ..모름

블로그 나와 : http://www.blognawa.com/

블로그 와이드 : http://www.blogwide.kr/

블로그 플러스 : http://www.blogplus.net/

블로그코리아 : http://blogkorea.org/

오픈 블로그 : http://kr.openblog.com/

유니톡 : http://www.unitalk.kr/  --> 없어짐-_- 결국 홍보부족인가-_-

블로그씨 : http://www.blogsee.net/ --> 여기도 없어짐-_-
 

미디어몹 : http://www.mediamob.co.kr/ -->

브레인N : http://www.brainn.co.kr/ --> 기업분위기는 안나고...걍 적정..

Colcol Meta : http://www.colcol.net/ -->

블로그이야기 : http://www.blog2yagi.com/ --> 망한듯-_-

On20 : http://www.on20.net/ --> 망한듯-_-

드림위즈 지하철 블로그 : http://subwayblog.dreamwiz.com/ --> 망한듯-_-

버즈 블로그 : http://blog.ebuzz.co.kr/ -->언제적 얘기가-_-  2009년도 얘기가 맨처음

위드블로그 : http://www.withblog.net/  --> 쇼핑이 강세

풀뿌리 네트워크 : http://www.grasslog.net/ --> 요기는 시민운동하는 모임이라서, 관리자가 검수!

블로그 미르 : http://www.blogmir.com/ --> 식당하세요? 그러면 등록한번 해 보시길...

패션스팟 : http://www.fashionspot.kr/  --> 패션관련 블로그 등록허용 다양한 패션내용^^

 

요아래 두곳은 스포츠 블로그를 위한 곳~

 

블로그 스포츠 : http://blogsports.sportsseoul.com/

포로토 스타일 : http://protostyle.sportstoto.co.kr/ --> 여기는 메타솔루션인지 먼지 좀 헷갈림..토토

 

요아래 두곳은 일본어로 된 블로그글 모집하나 봅니다..ㅎㅎ

 

Blog Ranking : http://blog.with2.net/

Netafull : http://www.netafull.net/

 

Posted by Head_One
분류없음2010/01/06 16:41

초보 쇼핑몰 창업자들을 위한 상품사진, 제품사진 촬영 노하우

소호 쇼핑몰 창업자들의 필수 준비물, 상품 촬영 6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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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판매할 아이템의 특성을 파악


- 촬영해야하는 물품의 특성을 파악하여야 합니다.

이는 카메라 선택에도 큰 영향을 미치며, 촬영 방법 및 촬영세트 구입시에도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항입니다.

전문가들의 조언을 구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촬영 해야하는 물품의 크기, 색상, 반사도, 재질등의 파악은 필수.

상품 사진이 자주 바뀌어야 하는 사이트는의 경우 촬영 세트를 구입하는 것이 유리하며, 제품 업데이트가 필요

없는 사이트의 경우 촬영 대행업체에 맡기는 편이 이익입니다.

보통 상품 촬영 대행의 경우 장당 3,000원에서 5,000원사이 정도이며, 그리고 몇십장 기본 촬영등의 조건등이

있어 대행시 유의 해야할 점이 많습니다.

촬영 대행은 한몫에 모두 촬영해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촬영세트 구입으로 인한 초기투자비용 절감과

일정 수준의 퀄리티, 촬영시 소요되는 기회비용 등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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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품 촬영 기기들을 구입하기 위한 예산 선정

- 제품 사진을 찍으려면 카메라와 촬영세트가 필요합니다.

카메라와 촬영세트는 많은 종류의 제품이  있어 투자 예산 만큼의 제품을 우선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싼 제품이라고 하여 촬영 효과가 꼭 뛰어난 것은 아닙니다(장비는 도구일 뿐 촬영테크닉이 중요).

이미 디지털 카메라나 조명기기를 가지고 있다면, 필요한 제품 만을 구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촬영 세트 구성품은 배경지, 배경지를 고정하는 프레임, 조명, 삼각대 등입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제품이 어떤 것인지 꼭 조목조목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단계의 필요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촬영세트를 구입하시면 '포토샵 보정을 안해도 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십니다.

전문가 입장에서 상품사진이 제대로 한장 나오려면

디지털카메라 30%, 조명기기및 촬영세트 35%, 후보정작업 35% 정도의 비율로 사진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퍼센테이지는 중요도가 될 수 도 있고, 작업 분량이 될 수 있겠습니다.

3가지중 한가지의 비율을 높이면 높일 수록 다른 작업분량이 내려갈 수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간혹 디지털 카메라를 최고급형으로 구입하시면 나머지 조명과 후보정등의 작업 비율이 조금 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좋은 조명을 구입하시면 디지털 카메라를 좋은 것을 구입하지 않고도 나머지 작업 분량을 현저히 줄 일 수 있는 것입니다.

후보정은 말 그대로 사진이 제대로 나와야 보정하는 단계가 성립이 되므로, 앞서 말씀드린 두개의 구성에 신경 쓰시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사진이 아무리 깔끔하게 나오고 원색이 제대로 표현되었다 하여도, 상품 사진으로의 변신은 포토샵에서 처리된다는 것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큰 쇼핑몰에서도 사진을 찍고 후보정하는 단계에 있어 어느정도 상품의 과대 광고성을 지니고 있지 않은 쇼핑몰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그 사진이 나타내어야 하는 조건에 맞게, 100%가 아닌 150% 상품 이미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만큼 상품 이미지가 결제률 및 매출에 큰 변화를 주기 때문에, 실제로 눈으로 보는 것과 사진으로 가장 예쁘게

표현될 수 있는 한계점의 중간지점을 찾아 작업을 하게 됩니다.

너무 많은 작업 또한 고객의 신뢰를 잃을 수 있는 계기가 되지만, 너무 제품의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시면 매출이

오르지 않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납니다.

고객은 제품을 받고, 모니터속의 사진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백화점에서 아이쇼핑을 한 것 처럼 사진속의

제품 이미지를 떠올리게 됩니다.

모든 오프라인 매장에도 인테리어 시공시 조명과 벽지에 신경 쓰는 이유는 '제품이 돋보이기 위해'서 입니다.

온라인 상품 사진도 마찬가지로 제품이 돋보이기 위한 작업은 최대한 해야하며, 그 것이 고객에게 거짓으로 다가가는 것이 아닌,

사진과 실제로 틀리다고 하여 색상이 100% 틀리지 않는 이상 '허위 상품' 이라고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다는 것입니다.

쇼핑몰 운영에 있어 여러 부분에 신경써야 하지만, 결국 그 제품을 팔기위한 노력에 불과하다는 것을 생각하시고,

직접 파는 제품의 이미지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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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촬영 장소 선택

- 2JOB으로 회사에서 촬영을 하시며 쇼핑몰을 관리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집에서 촬영하며 사이트를 운영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특정 장소에 맞는 촬영 세트를 선택하는 것이 보다 유리합니다.

촬영 장소가 바뀐다면 이동성 및 보관이 용이한 촬영세트를 구입해야하며,

촬영시 촬영조명 이외의 빛이 촬영시 유입되면 색감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빛이 들어오는 창가에서 촬영은 피해야합니다.

가급적 인공조명(지속광,순간광)사용시에는 외부의 빛이 들어 오지 않도록 커튼을 치고 실내등을 OFF시켜 촬영 조명만으로

제품을 비출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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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촬영용 디지털 카메라 선정

- 디지털 카메라를 선정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선정시 도움이 될만한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100~ 200 만화소급 디지털 카메라는 피해주십시오.(현재는 구하기도 쉽지 않음ㅜㅜ 평균 600만화소 이상)

- 화소가 낮다고 해서 상품사진을 찍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최고 사진 사이즈와 사용자를 위한 배려등을 고려해볼때,

200만화소 밑의 제품은 촬영에 필요한 감지기능 및 수동기능이 제대로 충족되지 않는 제품들이 많습니다.


(2). 비싼 제품이라고 해서 꼭 상품 이미지가 좋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 비싼 카메라를 구입하셨다고 해서, 엄청나게 차이가 나는 것은 아닙니다.

저렴하고 일상생활에도 쓰였던 카메라가 사용자의 손에 익숙해져있고, 그 카메라만의 특 성을 잘 살려

"가격대 성능비" 를 최고로 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사용자의 환경에 맞는 카메라를 선택하세요,

- ex1: 일상생활용도 + 촬영 + 업무용 = 휴대성이 좋고, 비교적 수동기능이 포함되어 있는 카메라등 (고급형 컴팩트카메라나 하이엔드카메라)

  ex2: 100% 상품 촬영용 = 300만화소 이상의 중,고급형 카메라중 렌즈 및 부가 옵션 그리고 수동기능의 지원용도를 세밀히 파악등등

 

(4). 수동기능을 꼭 체크 해보세요

- 조리개값, 화이트밸런스, 셔터스피드 등이 수동모드로 지원되는지 체크 해보세요.

- 접사가 가능한 제품인지도 꼭 체크해보세요.


(5). 조명에 맞게 선택하세요

- 스트로보 조명(순간조명)을 사용하고자 하신다면 핫슈가 지원이 되는 카메라를 구입하셔야 하며,

지속광 종류를 사용하시면 필름카메라부터 디지털 카메라까지 모두 촬영이 가능합니다.

초보자 들은 고가의 디지털 카메라 구입보다는 손에 익은 카메라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디지털 카메라의 화소수 차이는 얼마나 크게 찍을 수 있는지의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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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촬영 세트 선정

- 4번까지의 단계를 거쳐오셔다면, 이제 촬영 세트 구입차례입니다.

촬영 세트 선정을 위해 구성품들의 종류와 특성을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1) 조명기기의 종류와 특성

촬영용 조명중 가장 크게 '지속 조명'과 '순간 조명'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지속 조명' 이란? 빛이 계속 발산 되는 조명을 말하며, 예를 들면 형광등 처럼 빛이 지속적으로 들어와 있는 것을 뜻 합니다.

'지속 조명'의 장점은 외부조명 기능이 없는 카메라나 어떠한 카메라로도 언제나 촬영이 가능한 장점이 있고, 빛을 계속 비추고

있기 때문에 그림자의 생김 여부 판단 및 제품이 사람의 눈으로 봤을때의 오차를 미리 파악하고 찍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순간조명(스트로보)은 말 그대로 순간 카메라의 셧터에 반응하여 빛이 발산되었다가 꺼지는 형태이며, 장점으로는 전기료의 절감효과와

전문가급 사용자에게는 편리하지만, 미리보기 등이 안되는 점과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사용률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순간조명은 대부분 초보 촬영자가 사용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지속조명의 종류 : 텅스텐, 할로겐, 삼파장, HQI

순간조명의 종류 : 스트로보, 카메라 옵션 플래쉬 등

일반적으로 사진관이나 웨딩 스튜디오의 경우 그 분야의 전문가들이기 때문에 스트로보를 많이 사용하는 편이지만, 쇼핑몰과

잡지 그리고 기타 영화촬영 등 에서는 지속조명을 90% 이상을 사용합니다.

지속조명중 텅스텐, 할로겐, 삼파장의 경우 인테리어 소품, 셀로판지를 이용하여 색상이 용으로 많이 활용되며,

제원상의 출력은 높지만 색온도가 낮은 단점이 있고, 색온도가 높더라도 광량이 다소 약한면이 있지만 가격은 저렴한 편입니다.


간략적으로 설명해드리면

텅스텐 : 전구의 부피가 큼, 출력높음, 발열량 높음, 가격 저렴, 부가장비 필요없음
         (일반적으로 백열전구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일반용도로는 60W ~100W (100촉)짜리를 사용하고
          사진촬영용으로는 500w이상을 사용하게 됩니다. 앞에 종이를 두시면 화재가 날정도로 뜨겁습니다. ㅜㅜ)

할로겐 : 전구내 가스주입방식으로 전구의 부피가 작음, 발열량 높음, 가격 높음, 부가장비 필요없음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HQI(바형태의 전구) 의 경우

부피가 작고, 발열량이 적어 주위 부품들에게 영향을 주지 않으며, 가격대는 일반 제품들과 비슷한 가격대 성능비가 높은 제품입니다.

HQI에 필요한 부가장비로는 안정기가 필요하며, 빛이 12000ml 이 넘는 강렬한 광속을 가지고 있어 자외선의 노출에 대비한 U/V차단 보호막이 필요합니다.

각종 촬영 세트 쇼핑몰의 제품들은 UV차단 보호유리를 사용하고 있어 대부분 안심하셔도 됩니다.

(한가지 주의 해야할점은 신뢰도가 떨어지는 사이트나 옥션등 개인이 판매하는 제품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조명을 무조건 저렴한 가격의 제품을 구입하신 많은 쇼핑몰 운영자 분들께서는 조명을 '재구입' 하고 계십니다.

조명의 선택, 구입시에는 철저히 자신의 사용 용도에 맞는지 향후 촬영의 확장 가능성등을  확인 하시고 구입 하시길 바랍니다.


HQI를 이용한 촬영세트는 http://www.makestudio.co.kr에서 만나보실 수 있고,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2) 배경지의 종류/역할

종류와 특징을 파악하는 것 또한 촬영세트 구입 결정시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베지(롤배경지 제작회사) : 종이와 비슷한 재질로 구김이 가며 이물질이 뭍었을때 지울 수 없으며, 촬영할때 여러 용도

(바닥에 깐다던지, 의자를 이용하여 물품을 올려놓을 곳에 지지할때)로 사용 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고 빛이 압뒤로 투과가 되며,

대신 가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기타 천 재질 : 가격이 매우 저렴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며, 빛을 모으는 효과가 떨어지고, 반드시 어두운 곳에서 촬영을 해야만

 배경색상을 하얀색으로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빛 투과률이 높아 창문이나 기타 빛이 발산되는 곳의 근처에서 촬영하기에

어려움이 있고, 재질이 헐렁헐렁하여 배경지로 선택하여 찍었을때 천이 운 자국이 그림자로 표현되어 나오기 때문에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암막 재질 : 영화 상영관이나, 큰 기업의 프리젠테이션, 그리고 웨딩촬영 혹은 인물촬영 스튜디오에서 많이 사용하는 재질로,

가격이 비교적 높은 편이나 구김이 잘 가지 않고(견고) 이물질을 쉽게 지울 수 있으며(easy clean) 압뒤 모두 빛이 전혀 투과되지

 않아 빛이 들어오는 창가에 설치하여 촬영 할 수 있으며, 어떠한 조건에서 방치하여도 반 영구적으로 보관/사용이 가능하여

전문가들이 많이 찾는 배경지 입니다 전문가들은 암막재질의 배경지를 추천합니다.

 

(3) 프레임의 종류/역할

프레임은 배경지를 걸어놓거나 촬영범위가 되는 구성품입니다.

행거 방식의 바닥과 천장에 걸어 사용하는 프레임(양쪽에 지지대 기둥이 있고 두개 사이에 가로지르는 하나의 지지봉)이 있고,

천장이 필요없이 바닥에 놓고 찍는 프레임으로 나누어집니다.

예를 들어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며, 모델의 전체적인 모습을 찍어야하고, 천장과 바닥의 높이가 2.4m 가 넘지 않는다면

행거형식으로 배경지를 걸어 촬영하는 것이 가격면이나 활용도 면에서 뛰어납니다.

작은 상품이나 쥬얼리 제품의 경우 촬영 빛이 직접 비추어지지 않게 배경지를 빛이 투가되는 제품으로 구입하셔서 반사률을

낮추어야 하며, 작은 제품일 경우 시중에 나와있는 작은 제품용 스튜디오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제품이 일정 사이즈 이상 크며 천장이 높은 곳에서 촬영시 행거형식의 프레임은 사용할 수 없으므로 이런 촬영 조건에서는

기댈 곳이 없어도 배경지를 걸 수 있는 행거방식 프레임을 선택해야 합니다.

큰 제품이나 인물, 모델 촬영등에 용이하며 반사판 또는 기타 부기자재를 설치할 수 있는 프레임을 선택하는 것이좋습니다.

의류 촬영 하시는 분이라면 옷걸이 등을 걸 수 있는지, 또는 프레임 설치시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리지는 않는지,

보관이 용이한지등을 꼭 따져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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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제품의 특성에 맞는 촬영

- 디지털 카메라와 촬영세트를 구입한 뒤 촬영을 시작할 차례입니다.

여기서 중요하게 집고 넘어가야할점은 디지털 카메라와 촬영 세트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테스트로 여러번 촬영후 모니터로 촬영된 사진을 보며 카메라 세팅과 조명의 위치를 여러번 바꾸어 보시는 단계는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익숙해진 여러분의 촬영 방법은 접속자들로 하여금 구매욕을 높일 수 있는 사진을 제공하게 될 것 입니다.

여러분이 머리속에 상상한 사진이 있으시다면 그에 근접하여 촬영하기 위해 조명위치와 카메라의 세팅을 바꾸어 주셔야 합니다.

Posted by Head_One
분류없음2009/12/07 11:42
패션관련 용어...어렵게 느껴지며 중복도 많지만 하나씩 알면 쉬울거 같아 정리해봅니다.



가르손느 룩(garconne look)


가르손느는 불어로 가르송(소년, garcon)의 여성형으로 「소년같은 느낌의 여성」을 말한다. 이는 프랑스 작가 빅토르 마르그리트(Victor Marguerritte)가 1922년에 발표하여 화제가 되었던 소설의 제목 「라 가르손느(la garconne)」에서 유래된 것으로 소설의 여주인공은 짧은 머리에 재킷, 셔츠, 넥타이 등 매니시한 복장을 하고 있어 그 당시 개방적이고 활동적인 여성들의 상징이 되었다. 가르손느 룩은 이와같이 짧은 보브의 헤어 스타일, 밋밋한 가슴, 로 웨이스트의 짧은 스커트, 직선적 실루엣의 테일러 슈트와 드레스를 특징으로 하는 20년대 룩의 대표적인 스타일이다.



 가르손느 룩 / 가르송은 프랑스어로 소년을 의미. 소년다운 스타일에서 여성다움을 추구하는 패션

소년다운 스타일에서 여성다움을 추구하는 패션. 1925~1930년경 유행한 짧은 커트 스타일.


불어로 가르송(소년, garcon)의 여성형으로 「소년같은 느낌의 여성」을 말한다.

이는 프랑스 작가 빅토르 마르그리트(Victor Marguerritte)가 1922년에 발표하여 화제가 되었던 소설의 제목 「라 가르손느(la garconne)」에서 유래된 것으로 소설의 여주인공은 짧은 머리에 재킷, 셔츠, 넥타이 등 매니시한 복장을 하고 있어 그 당시 개방적이고 활동적인 여성들의 상징이 되었다. 가르손느 룩은 이와같이 짧은 보브의 헤어 스타일, 밋밋한 가슴, 로 웨이스트의 짧은 스커트, 직선적 실루엣의 테일러 슈트와 드레스를 특징으로 하는 20년대 룩의 대표적인 스타일이다.


 

◆ 가르손느 출현 배경은?


1914년부터 1918년까지 있었던 제 1차 세계대전은 의생활을 포함해서 생활 전반의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전쟁으로 인해 프랑스, 영국, 독일 등 유럽은 경제난에 직면했으나 미국은 식량 및 군수물자 공급으로 많은 이익을 거두며 눈부신 발전을 이룩했습니다.
가르손느가 출현하게 된 직접적인 계기는 직업전선에서는 전쟁터로 나가야만 했던 남성들을 대신하고 군수물자를 생산하기 위해 여자들의 사회진출이 자연스럽게 이뤄지면서 부터였습니다.
가르손느는 소년과 같은 여성을 뜻하며 1922년 파리에서 출판된 `빅똘 말그릿뜨`의 장편 소설에서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소설속 주인공 모니크는 푸른 엉겅키(Chardon Bleu)라는 인테리어 골동품점을 경영하는 취미를 갖고 있는 노동생활속에서 자유를 찾고자 하는 여성으로 남성위주의 사회현실속에 적응하기 위해 젊은 남성을 일컫는 `가르송`화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소년 같은 여성상을 추구하는 소설속 가르손느는 겉으로는 자유를 누리는 것처럼 보였지만 내면에는 많은 고민거리를 안고 있었던 것이지요.
다시말해서 가르손느는 인습에 구애받지 않고 이성 교제에 자유로우며 확실한 직업을 가지고 있는 젊은 남성처럼 생활하는 젊은 여성을 뜻하는 것으로 1920년대 중엽 이후 프랑스 파리의 유행을 일으키며 당시의 큰 흐름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파리 여성들은 부르주아 세계에 뿌리깊게 남아있는 봉건적 풍속에서 벗어나 희생을 하면서도 자유를 얻기 원했습니다.
또 가르손느는 기본적으로 프랑스의 독특한 현상으로 해석될 수 있지만 베로네지에 의하면 미국 플래퍼(Flapper)와 비슷한 의미로 남자와 같은 짧은 머리에 담배를 피우며 자동차 운전면허증을 가지고 있는 활발하고 여자를 뜻합니다. 이태리의 마스끼에따, 영국의 스쿨 보이쉬 걸과도 유사한 맥락에서 바라볼 수 있겠지요.
그 시대에는 남성은 한 개인으로 독립해 살 수 있는 자유가 있었으나 여성들이 독립적이고 자유롭게 될 수 있는 길은 노동밖에 없었습니다.
때문에 자유를 갈망하는 여성들은 부르주아 계급이나 가정에서 벗어나 직업을 원하며 사회에 진출하게 됐는데, 생계유지를 위한 직접적인 목적이 아니라 구속에서 벗어나 자유에 대한 갈망을 충족시키기 위한 목적에서 이뤄졌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하지만 취업후에는 남성 못지 않은 능력을 발휘해 경제적인 능력과 사회적인 지위를 동시에 얻는 성과를 거뒀고 일상생활이나 인생관, 남녀관계에 있어서도 젊은 남성과 동등한 자유를 얻었습니다.
이외에도 가르손느 출현 배경으로는 뛰어난 디자이너 탄생, 댄스, 재즈, 마이카 시대의 붐과 흑인 선풍을 들 수 있습니다. 또 러시아 발레단의 파리 공연, 스포츠 보급, 전위파, 입체파, 야수파 등 예술가의 영향을 받아 의상 디자인에 응용되기도 했습니다.

 

 

◆ 가르손느 룩 - 스타일


가르손느 복장은 여성다움에 대한 개념에서 출발한 일종의 복장혁명이었습니다.
그때까지 복식 역사는 레트로 모드가 대부분을 차지했으나 20년대는 역사상 어떤 스타일로 복귀하는 것이 아닌 완전한 혁신시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1920년대에 들어 빠뚜, 샤넬, 몰리뇌, 비오네 등 당시 모든 디자이너들이 표현했던 가르손느 룩은 단순하고 직선적인 관형 실루엣의 좁고 긴 라인이 이상화되었습니다. 2차원의 큐비즘과 기능주의의 영향을 받아 현대적인 형태로 표현된 것이지요.
짧은 스커트와 대담한 노출, 소년같이 짧은 머리 스타일 등을 과감하게 등장시켰는데요, 전통적 여성복의 개념을 파과하고 남성적인 이미지를 차용함으로써 새로이 획득된 여성의 권리와 자유를 상징했습니다.
때문에 여성의 복장은 합리성과 기능성을 추구하여 가슴을 납작하게 하고 허리 곡선을 완화시킨 스트레이트 박스 실루엣(Straight box silhouette), 남장을 모방한 보이쉬 스타일(Boyish style)이 나타났고 1926년이 되자 스커트 길이가 짧아지고 스타킹, 구두, 벨트가 패션 포인트가 된 짧게 자른 활동적인 머리 스타일이 유행했습니다. 활동적인 의복의 선호로 인해 속옷 부피는 작고 가벼워지고 양도 감소했습니다.
당시 젊은 여성은 노동 세계에 들어오자마자 자동적으로 가르손느화돼야 한다는 일종의 룰이 있었고 대전말까지 실루엣을 이뤘던 속옷은 극도의 작은 것으로 간소화됐으며, 남성풍의 반소매 셔츠를 입고 여름에는 파자마를 착용하기도 했습니다.
또 신발은 T자 형태였으며, 목면제의 검고 긴 양말은 핑크색 얇은 견 스타킹으로 바뀌었습니다. 스커트 길이가 짧아짐에 따라 16세기 이래 유행의 관심이었던 가슴, 허리로부터 다리로 옮겨져 구두와 스타킹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게 된 것이지요.
헤어스타일은 짧은 커트였고 앞이마를 덮고 눈까지 내려오는 클로쉐(Cloche)모자를 썼으며 퍼머 머리도 유행했습니다. 레이온 소재가 속옷 뿐 아니라 여러 아이템에서 중요한 직물로 부각됐으며, 평범한 여성들은 면, 모직을 이용한 의복을 입었습니다.
액세서리는 가짜 진주, 색유리와 비즈를 이용한 목걸이, 커다란 브로치가 유행했으며 귀걸이는 짧은 머리와 푹 눌러 쓴 모자에 어울리는 흔들리는 스타일이 각광받았습니다. 또 눈썹은 가늘고 길게 짙은 색으로 그렸으며 강한 색상의 립스틱이 유행하기도 했습니다.
전시대에 유행했던 블라우스와 스커트의 콤비네이션은 없어졌고 힙에 약간 여유가 있는 원피스 드레스가 많이 보여졌으며, 라운드 또는 스퀘어 네크라인 드레스의 위나 허리 부분은 기모노 패턴을 잘라 드레스로 만든 형태로 표현되었습니다. 바디 부분은 스트레이트로 떨어지는 스타일이 많았으며, 때때로 접혀져 주름이 지기도 했습니다.
다시 말해 가르손느 스타일은 보이쉬 스타일과 기본적인 실루엣은 같지만 좀 더 여성다움을 되찾은 소녀 같은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로써 모드의 혁명을 보여줬으며 실루엣에 있어서는 기존의 전통성을 파괴하고 단순성을 추구해 표현주의 예술을 표현했습니다.

 

 

◆ 가르손느 복식을 표현한 디자이너


1920년대의 가르손느 복장을 디자인에 이용했던 대표적인 디자이너는 가브리엘 샤넬(Gabrielle Chanel), Jean Patou, Mdyneux 등 입니다.
가브리엘 샤넬은 장식성을 배제하고 기능성을 중시한 샤넬 수트를 발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샤넬 수트를 통해 무릎길이 스커트인 샤넬 라인을 정착시킨 샤넬은 그녀 자신이 직업여성으로서 패션 모델과 디자이너 역할을 훌륭히 수행했습니다.
그녀의 가장 대표적인 가르손느 스타일은 울 저지 드레스나 피 재킷(Pea Jacket)과 밑단이 종모양인 바지, 어두운 피부와 짧은 헤어스타일로 대변됩니다.
좀 더 스포티하고 편안한 옷을 원하는 당시 여성들의 취향에 맞춰 샤넬은 간단한 드레스나 수트를 만들었으며, 일하는 여성을 위해 세일러 스커트(Sailor Skirt)와 남성적 분위기의 풀오버(Pullover)를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낮에 직장에서 활동하는데 별 무리가 없으며 밤에는 속에 받쳐입은 블라우스로 인해 디너용으로도 활용가능한 샤넬 수트는 그 시대에 있어 이상적인 스타일로 평가받았습니다. 남성복 요소를 도입하기 시작한 여성 수트는 차차 여성복으로 정착하게 되었고 기존 여성복의 대표 아이템인 원피스와 함께 주류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또 우아한 멋과 검소함, 자연의 순수성을 추구한 샤넬 디자인은 단추, 너플거리는 헝겊조각, 프릴을 제거했고 두드러지는 장식을 삼갔습니다.
빠뚜의 작품은 샤넬과 마찬가지로 해방된 여성을 위한 심플하고 행동적인 의상이고 20년대 모드를 이끌었습니다. 장 빠뚜는 비치파자마, 스포티한 의상, 애프터눈 드레스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또 직선적인 실루엣에 X자형 장식을 부착시키는 등 기하학적인 선에 좌우 비대칭, 불균형의 디테일을 주로 사용하였습니다.
한편 영국식의 심플함과 우아함을 내세워 파리 모드계에 진출한 Mdyneux는 샤넬, 빠뚜와 함께 20년대의 가르손느 룩을 발표한 대표적인 디자이너로 꼽힙니다. 대표적 복식은 프린트의 실크 수트로서 당시의 혁신적인 작품으로 받아들여졌을 뿐 아니라 현재까지도 입혀지고 있습니다.

 

 

◆ 가르손느가 만들어낸 새로운 문화


남성복 요소가 가미된 가르손느 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들은 그들의 젊어진 감각을 한껏 뽐냈습니다.
가르손느 복식이 나타났던 때에는 섹스어필을 위해 노출하는 것이 없어지고 대신 섹스어필이 없는 부분을 드러내는 어린이 같은 즐거움을 중요시 했습니다.
당시 여성들에게 있어 여성의 역할은 가정주부나 어머니로서의 역할만이 아니었기 때문에 영원히 소녀의 모습을 간직하려는 젊음에 대한 열망에서 슬리브리스, 데꼬르떼 같은 패션이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또 가르손느들은 남성들의 즐거움을 느끼기 위해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시는 등 칵테일 파티를 즐기며 전시대에서 보기 힘든 행동을 즐겨하곤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드라이브, 댄스, 여행, 스포츠를 즐기는 새로운 생활 풍속은 가르손느 복식을 한층 경쾌하고 단순하게 이끌어갔습니다.
당시 가르손느들은 신체를 압박하는 불편한 의복을 착용했던 과거 유한 계급의 복장에서 벗어나서 특정부류를 위한 유행이 아닌 보다 대중적인 젊은 감각을 중요시 했습니다.
새로운 모드와 라이프 스타일을 창조한 여성을 대변했던 가르손느 룩은 일시적인 현상으로 머무른 것이 아니라 기능주의에 바탕을 둔 남성복적 요소를 현대 복식에 끌어오는 등 지속적인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Head_One